검색

[MJ포토] “코레일이 진짜 사장, 안전업무 외주화를 깨부수자”

가 -가 +

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8-08-07

▲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현직 KTX 승무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코레일의 승무 직영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현직 KTX 승무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코레일의 승무 직영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현직 KTX 승무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코레일의 승무 직영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코레일관광개발 소속 현직 KTX 승무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승무 직영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코레일이 100% 지분을 출자한 자회사로 KTX 열차 승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자회사를 통한 업무 위탁은 인천공항공사를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의 대안이 됐지만, 외주화 자체가 갖는 중간착취와 직영 정규직과의 임금 및 노동조건 차별 등은 여전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