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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최저임금 한숨만 나온다” 식당 사장님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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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8-08-30

 

▲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가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주최한 ‘소상공인 총궐기 국민대회’에 참석한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원들이 “최저임금! 한숨만 나온다” “자영업자 생존권 위협하는 최저임금 인상 즉각 철회하라”고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주최한 소상공인 총궐기 국민대회에 참석한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원들이 최저임금! 한숨만 나온다” “자영업자 생존권 위협하는 최저임금 인상 즉각 철회하라고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소상공인 단체 150여 곳, 회원 3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모여 최저임금 인상을 규탄했다. 이들은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결정된 데 이어 내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고시되자 불복종 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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