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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2년 만에 29% 인상, 다 죽는다” 거리로 나온 자영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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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8-08-30

 

▲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전국 소상공인 단체 150여 곳이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성상영 기자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가 최저임금 인상에 반발해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소상공인 총궐기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전국 150여 개 소상공인 단체 소속 회원 3만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2년 만에 최저임금을 29%나 올린 정부를 규탄한다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은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결정된 데 이어 내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고시되자 불복종 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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