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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CJ그룹 지주사 세무조사 진행

지주사 출범 후 두 번째 세무조사 받는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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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8-11-23

지주사 출범 후 두 번째 세무조사 받는 CJ

서울지방국세청, CJ본사에 조사관들 파견

 

국세청이 CJ그룹의 지주사인 CJ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무조사는 CJ가 지주사로 출범한 이후 두 번째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본사에 조사관들을 파견해 회계 관련 자료들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07년 지주사로 출범한 CJ는 2011년에 한 차례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다. 

 

아울러 CJ는 ▲CJ제일제강, ▲CJ ENM, ▲CJ CGV,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CJ푸드빌 등의 주력 자회사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CJ그룹의 지주사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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