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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우리금융지주 출범’…5대 지주체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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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01-14

▲ 14일 우리금융지주가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국내 금융지주사는 이번에 출범한 우리금융지주 외에도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 등 5대 지주사 체제가 완성됐다. (사진제공=우리금융지주)   


14일 우리금융지주가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국내 금융지주사는 이번에 출범한 우리금융지주 외에도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 등 5대 지주사 체제가 완성됐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잔여지분 18.4%를 매각하여 완전 민영화된 금융회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며 “우리금융의 주인은 정부가 아니라 주주와 임직원이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반듯한 금융지주사로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우리금융이 발전할 수 있도록 예금보험공사가 키스톤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고 우리금융이 완전 민영화 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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