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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공포 스릴러 ‘포 핸즈’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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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해외 영화제와 평단을 사로잡은 공포 스릴러 ‘포 핸즈’가 오는 2월 19일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포 핸즈’는 어릴 적 부모의 죽음을 목격한 ‘제시카’가 동생 ‘소피’를 지켜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평색을 살아가던 중, 20년 전 사건의 범인이 출소하면서 두 재매에게 벌어지는 악몽 같은 나날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포 핸즈’는 2017 뮌헨영화제, 2017 시카고국제영화제, 2017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 2017 리스본국제호러영화제, 2018 본스릴러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및 2018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후 해외 평단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연출을 맡은 올리버 킨레 감독은 장편 영화 데뷔작인 ‘스트롱거 댄 블러드’로 스튜디오함부르크뉴커머시상식 감독상,막스오퓔스페스티벌 관객상과 심사위원상 등 다양한 해외 영화제 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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