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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의약품 기부

3천만원 상당 고함량 활성형비타민 ‘비나폴로100정’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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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04-11

3천만원 상당 고함량 활성형비타민 ‘비나폴로100정’ 지원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길”

 

유유제약은 지난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3000만원 상당의 고함량 비타민B 비나폴로100정 기부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비나폴로100정은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한 선수들에게 지급된다.

 

▲ 왼쪽부터 유유제약 배한국 전무, 복싱 국가대표 오연지 선수, 국가대표선수촌 신치용 선수촌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유제약) 

 

유유제약의 고함량 활성형 비타민인 ‘비나폴로100정’은 비타민 B1·B2·B3·B5·B6·B9·B12 외에도 비오틴·이노시틀·콜린 등 비타민B군 10종이 주성분으로 담긴 비타민제다. 특히 비타민 B1 중에서도 흡수율이 높은 벤포티아민 100mg을 함유하고 있어 육체피로 및 체력저하, 근육통, 구내염 등 각종 만성피로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

 

비나폴로100정에는 벤포티아민 100mg 외에도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함유돼 면역력을 증강시켜주고 항산화 및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유유제약은 강조했다.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이사는 “이번 의약품 기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을 돕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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