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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생리대 유해성 논란 3년, 민관 노력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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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생리대 유해성 논란 3년,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의 노력 어디까지 왔나'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환경보건 관련 5개 학술단체 및 국회·정당·시민단체 공동포럼 '생리대 유해성 논란 3년,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의 노력 어디까지 왔나'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관계자들은 생리대 유해성과 관련한 논란은 현재진행형인 상황이라며 보다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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