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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CI 변경 후 첫 신입사원 교육

“조직 내 비타민 같은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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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6-17

▲ KBI그룹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 안성 KSA 인재개발원에서 2019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KBI그룹)

 

전선 및 동소재사업, 자동차부품 제조업이 주력인 KBI그룹이 옛 갑을상사그룹에서 지금의 CI로 새 얼굴을 한 후 첫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했다.

 

KBI그룹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 안성 KSA 인재개발원에서 2019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은 KBI메탈과 KBI동국실업을 비롯해 6개 부문 20개 계열사 신입사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상반기 공채에서 평균 40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은 직장생활에서 효과적인 소통 능력을 습득했다. KBI그룹의 현황과 비전 공유, 박효상 KBI그룹 부회장의 특강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KBI그룹은 CI 변경 이후 첫 공채에서 뽑힌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I그룹 관계자는 해외 사업장의 문화와 사업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라며 신입사원들이 현업에 복귀에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해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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