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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원, 올해 첫 신혼희망타운 11일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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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9-07-10

▲ 서울 양원지구에서 올해 첫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 양원지구에서 올해 첫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모집공고를 실시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양원지구 신혼희망타운은 11일 공고 실시 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청약을 접수받는다.

 

서울 양원 신혼희망타운은 서울양원지구 S2 블록에 403호 규모로 이번 모집공고는 공공분양주택 269호에 대해 진행된다.

 

입주자격은 ▲혼인기간이 7년이내인 신혼부부, ▲혼인을 계획중인 예비신혼부부, ▲6세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족중 월평균소득 120%(맞벌이는 130%), 총자산기준 2.94억원 등을 충족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한다 

 

분양가는 전용 46㎡가 2억 7600만원 ~ 2억 9300만원, 전용 55㎡는 평균 3억 3000만원 ~ 3억 5200만원이고, 전매제한기간은 6년, 거주의무기간은 3년이다.

 

청약 신청은 오는 17~18일 이틀간 접수하여 다음달 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10월에 이뤄지며 입주는 2022년 1월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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