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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30주년 기념 대규모 초청행사

7·8월 두 달간 취약계층 3천 명에 ‘드림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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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개원 30주년을 맞아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총 3천 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드림티켓’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개원 30주년을 맞아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총 3천 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드림티켓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월드는 개원기념일인 11일 첫 번째 초청 대상인 충남 천안의 푸른아이지역아동센터 40명을 비롯해 120명이 테마파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이희아 씨의 공연과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소속 드림합창단의 공연이 열렸다.

 

이번 초청행사는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장애인, 독립유공자, 다문화가정, 미혼모가정, 소아암 아동 등 사회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이 기간 초청된 단체들은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탑승하고,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를 관람한다.

 

롯데월드는 지난 2013년부터 평소 테마파크 방문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드림티켓 초청행사를 열어왔다. 지금까지 약 8만여 명이 드림티켓으로 롯데월드를 다녀갔다. 롯데월드는 올해 총 2만 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밖에 롯데월드는 찾아가는 테마파크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잡등 테마파크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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