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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점 찍고 옹녀’ 다시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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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인기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가 확 바뀐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은 2019-2020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개막작으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변강쇠 점 찍고 옹녀’를 달오름 무대에 올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초연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무대에 오른 ‘변강쇠 점 찍고 옹녀’는 5년 간 총 88회 공연되며 4만 명이 넘는 관객을 이끌어낸 국민 창극이다.

 

국립창극단은 이번 무대에서 확 바뀐 미장센, 명랑하고 밝은 기운으로 과감한 변신을 꾀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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