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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현대차 사내하청노조 “염산 청소, 노동자 생명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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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19-09-02

▲ 윤소하 정의당 국회의원과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현대차 아산공장 복지 시설인 문화관의 수영장 청소에 노동자들이 아무런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고 공업용 염산을 사용했다”며 현대차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윤소하 정의당 국회의원과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가 2일 국회 정론관에서 현대차 아산공장 복지 시설인 문화관의 수영장 청소에 노동자들이 아무런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고 공업용 염산을 사용했다며 현대차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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