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MJ포토] 한국체대 복싱 초대감독 박형춘, 팔순 맞아

가 -가 +

조영섭 기자
기사입력 2019-10-12

▲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 김환섭, 김정수, 김창덕, 오인석, 이창근, 박상영, 박종도, 김현호, 김선길, 박형춘 선생, 김인창, 김만호  © 조영섭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 주변 한 음식점에서 한국체대 창단 감독이자 80년대 국가대표 코칭스태프로 활동하며 한국아마복싱의 전성기 때 한 축을 담당했던 박형춘 선생이 팔순을 맞아 제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 함께한 제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박형춘 선생(사진 앞 오른쪽 에서 두번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김환섭, 김정수, 김창덕, 오인석, 이창근, 박상영, 박종도, 김현호, 김선길, 김인창, 김만호 등 많은 제자들이 참석했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