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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 시각장애인 위한 ‘흰 지팡이’ 기부 나서

MG손해보험,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찾아 흰 지팡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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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MG손해보험,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찾아 흰 지팡이 기부

“흰 지팡이, 시각장애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연결 고리”

 

지난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MG손해보험(이하 MG손보)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흰 지팡이 기부에 나섰다.

 

MG손보은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시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각장애인의 독립 보행과 자립을 의미하는 흰 지팡이 110개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울러 MG손보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복지 증진과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4년부터 6년 연속 흰 지팡이 기부를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총 700여개에 달하는 흰 지팡이를 복지기관에 전달해 시각장애인들의 자활을 도왔다.

 

▲ MG손보은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서울시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각장애인의 독립 보행과 자립을 의미하는 흰 지팡이 110개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제공=MG손해보험) 

 

이번 기부는 MG손보 공식 페이스북의 소셜기부 코너인 ‘오늘부터!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됐다. 이 코너는 캐릭터 ‘행복요정 JOY’가 필요물품을 담은 조이박스를 직접 수혜처에 전달하는 MG손보의 대표적인 온라인 사회공헌활동이다.

 

MG손보 사회공헌 관계자는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연결고리”라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기부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는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선포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촉구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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