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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실패해도, 어제니까 괜찮아” 주인공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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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 왼쪽부터 이성한 감독, 윤찬영, 손상연, 김진영, 김재철 (사진=부영엔터 제공)

 

영화 ‘바람’으로 이름을 알린 이성한 감독이 배우 김재철, 윤찬영, 손상연, 김민주와 함께 신작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로 복귀했다.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이성한 감독과 주연배우 김재철, 윤찬영, 손상연, 김민주가 참석했다.

 

영화는 학교와 가정에서 소외된 지근, 용주, 현정, 수연 네 아이들의 위태로운 성장기와 그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교수 민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미즈타니 오사무의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는 11월 21일 개봉된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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