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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금감원 “DLF 피해자 실액 최대 80% 배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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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 금융정의연대와 DLF·DLS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의 투쟁 모습(사진=문화저널21 DB/자료사진)

 

5일 금융감독원이 DLF 사태와 관련한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분조위에서는 DLF판매사는 피해자에게 40~80%의 금액을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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