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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황교안 “현역 50% 물갈이는 쇄신 출발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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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총선기획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총선기획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황 대표는 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현역의원 50% 물갈이를 감행하기로 한 방침과 관련해 "국민이 원하고 나라가 필요로 하면 그 이상도 감내할 각오를 가져야 한다"며 자신이 단식투쟁에 돌입한 다음날 나온 이같은 방침은 자유한국당의 뼈를 깎는 쇄신의 출발신호라 강조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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