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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론텍 실적 호조, 삼성전자 트리플 카메라 채택비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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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및 카메라 부품등을 공급하는 옵트론텍의 올해 실적이 눈길을 끈다.

 

옵트론텍의 3분기까지 실적은 매출(1940억원), 영업이익(186억원), 당기순익(100억원으로) 모든면에서 이미 지난해 전체를 뛰어넘었다. 별 이변이 없는한 올 실적의 사상최대가 확실시 되고 있다. 특히 당기순익은 지난해 전체의 29억원의 5배가량 증가한 상태다.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실적이 이처럼 증가하는 이유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판매 보급형 모델에서 트리플 카메라 채택 비중이 증가해 광학필터 매출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증권가는 옵트론텍의 올 매출은 2471억원 영업이익은 244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당기순익은 126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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