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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인사이드] KBF 김장성 심판, WBC 타이틀 매치에 부심으로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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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섭 기자
기사입력 2019-12-19

오는 23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벌어지는 WBC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 매치에 KBF 김장성 심판이 부심으로 침석한다. 이 타이틀전은 챔피언인 일본의 켄시로 7차 방어전으로 도전자는 필리핀의 랜디페탈콜린 이다.

 

▲ (왼쪽부터) 김장성 심판과 안상우 대표  © 조영섭 기자


김장성 심판은 출국에 앞서 지난 번 심영자 회장 희수연에 음식과 주류를 제공한 안상우 대표에게 인사차 들러 다과를 함께하며 복싱인의 한사람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김 심판은 심판경력 21년차의 베테랑 심판으로, 현재 서울 송파경찰서에 근무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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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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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19/12/20 [07:25]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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