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MJ포토] 서울교통공사노조 “운행시간 늘어 기관사 공황장애”

가 -가 +

성상영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21일로 예고한 서울지하철 1~8호선 운행 거부에 앞서 20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21일로 예고한 서울지하철 1~8호선 운행 거부에 앞서 20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황철우 노조 사무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1월 서울교통공사의 일방적인 운전시간 증가에 따라 최근 2명의 기관사가 공황장애에 걸렸다라며 마지막까지 사측과 서울시가 답을 주지 않는다면 내일(21) 04시부터 전면적 운행 거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