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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계석 예술비평가회장, 제17대 경기음악상 "大賞" 수상자로 선정

경기도 음악 정책에 기여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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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섭 기자
기사입력 2020-02-19

 제17대 경기음악상 "大賞" 수상자로 탁계석 예술비평가회장이 선정됐다.

 

▲ 탁계석 예술비평가회장 (문화저널21 DB / 자료사진)

 

경기도음악협회(이사장: 오현규)는 제17대 경기음악상 대상 수상자로 탁계석 예술비평가 회장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2일 오후 4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갖는다.

 

수상자는 한국 예술비평의 중심을 이끌어오면서 K-Classic, K-Opera 브랜드를 창안해 우리 문화의 세계화와 완성도 높은 창작 작품들을 통해 공연 문화에  이바지해왔고, 특히 경기도 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표해 왔다.  

 

그의 대본 작품은 칸타타 △한강 송 오브 아리랑 조국의 혼 달의 춤 동방의 빛이 있고 오페라로 메밀꽃 필 무렵 소나기 도깨비 동물원 미스킴과 가곡 그리움도 행복이어라 별지기 된장 등 30여 편이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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