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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에 영화 ‘안녕까지 30분’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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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0-08-31

 

오는 9월 9일 개봉 예정이던 영화 ‘안녕까지 30분’이 10월로 연기됐다.

 

수입사 ㈜엔케이컨텐츠는 3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피해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고심 끝에 10월로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며 “정확한 개봉일은 추후 확정이 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속한 개봉일에 영화를 선보이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집단 감염에 대한 사회 전반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거듭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는 하기와라 켄타로 감독의 판타지 로맨스로 오오시마 사토미가 각본을 맡았으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등이 출연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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