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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준경, '러브씬넘버#'서 주인공 연애 상대 '연상우' 역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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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기사입력 2021-01-15

▲ 배우 김준경 / (사진제공=wavve 오리지널 X MBC '러브씬넘버#)

 

신인배우 김준경이 ‘러브씬넘버#’에 출연,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준경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준경이 오는 2월 1일 첫 공개 예정인 웨이브(wavve) 오리지널 X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러브씬넘버#’은 23세, 29세, 35세, 42세 연령별 에피소드를 담은 옴니버스형 8부작 드라마다. 오는 2월 1일 첫 공개되는 23세 편은 심리학과 학생이 세 명의 남자와 동시에 연애를 하는 ‘폴리아모리 (다자간 연애)’ 소재를 다룬다.

 

23세 편에 출연하는 김준경은 심리학과 학생인 두아(김보라 분)의 비밀스러운 연애 대상 중 한 명인 ‘상우’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경은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검은 테두리 안경과 정돈된 헤어스타일에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지적이고 똑똑한 선배 ‘상우’ 캐릭터를 훨씬 더 돋보이게 하며 어떤 스토리 전개를 이뤄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 김준경, '러브씬넘버#' 스틸컷 / (사진제공=wavve 오리지널 X MBC '러브씬넘버#')

 

극 중 상우는 두아의 학교 선배로, 이지적이며 댄디한 외모와 더불어 두아의 깊은 이야기까지 묵묵하게 들어주는 든든한 연애 상대로 등장한다. 큰 키에 매력적인 비주얼, 진한 눈빛을 지닌 배우 김준경이 ‘러브씬넘버#’에서 두아가 의지할 수 있는 남자, 상우의 스마트한 매력을 어떻게 선보이며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올 지 주목된다.

 

김준경은 영화 ‘69세’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깊은 감성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첫 영화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작년 웹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엑스엑스(XX)’를 통해 더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완성해 각각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올해 ‘러브씬넘버#’를 시작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한편, 평범하지만 특별한 감정선을 담은 4인 4색의 스토리로 시청자와 공감의 이야기를 나눌 러브씬넘버#(극본: 홍경실, 연출: 김형민, 제작: 위매드)는 오는 2월 1일 (월) 오전 10시 웨이브를 통해 전 회차 동시 공개되며, MBC 채널을 통해서도 매주 월요일 밤 10시 40분에 만날 수 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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