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태진 아나운서 © 이한수 기자 |
![]() ▲ 윤태진 아나운서 © 이한수 기자 |
윤태진 아나운서가 17일 '지스타 2023'에서 데브시스터즈의 차기작 '쿠키런:모험의 탑' 이벤트 매치를 진행하기 위해 구글플레이 부스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레이드 클리어 시간으로 경쟁하는 유저 이벤트 매치, 인플루언서 이벤트 매치가 열렸다.
'쿠키런:모험의 탑'은 캐주얼 협동 액션 게임으로 몬스터로 가득한 신비로운 '팬케이크 타워'를 오르는 것이 목표다. 쿠키런 시리즈 모바일 게임 최초로 3D 모델링이 적용됐으며 다양한 캐릭터들의 고유 전투능력과 속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공략해야 한다.
문화저널21 이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