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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교육지원청 신설되면 역세권 부지 제공할 것”

양주시 단독 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8만2천625명 서명부 임태희 경기교육감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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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23-12-08 [09:17]

  © 양주시 제공


강수현 양주시장은 7일 경기도 교육청을 방문해 양주시 단독 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을 촉구하는 8만2천625명의 서명부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윤창철 양주시의회의장, 김금숙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장을 비롯해 김민호·이영주 도의원, 임충빈 전 양주시장, 윤동식 미래교육양주포럼 공동대표, 김경숙 고등 학부모 네트워크 회장등도 총출동해 양주교육지원청 신설에 대한 강력한 의사를 밝혔다. 

 

이날 국제 스피드 스케이트장을 유치할 경우 경기체고 건립 및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등의 건의사항도 전달했다. 

 

강수현 시장은“도농복합시의 다양한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이 반드시 필요하고 양주교육지원청이 신설된다면 양주역세권 공공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시는 독자교육지원청 없이 동두천에 소재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양주시 교육행정 업무를 함께 하고 있다. 전국 도농복합시 중 양주, 화성, 계룡시만 타 시군에 있는 교육지원청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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