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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동물복지 큐브 닭가슴살 신제품 컬리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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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자
기사입력 2024-02-08 [09:47]

▲ 하림이 신제품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바비큐'를 출시하고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 하림 제공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닭가슴살 특유의 담백한 맛과 바비큐의 진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바비큐'를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간편한 조리법과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동물복지 IFF 큐브' 라인업을 강화했다. 

 

하림에 따르면, 2020년 마켓컬리에 단독 출시한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은 현재까지 233만봉 넘게 팔린 인기 제품이다. 오리지널, 갈릭, 청양고추까지 3가지 맛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바비큐 맛을 새롭게 출시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바비큐'는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건강한 닭고기를 사용했다. 특히 닭가슴살을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을 적용해 신선한 육질과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먹기 좋은 한입 크기에 알맞게 양념이 쏙쏙 배어 따로 손질하거나 양념할 필요가 없다.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넣고 익히기만 하면 된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예열한 후 약불에서 익히면 된다. 기호에 따라 채소를 곁들여 샐러드로 즐겨도 좋고, 통마늘·버섯·양파 등과 함께 볶으면 캠핑장에서 먹을 법한 별미가 손쉽게 완성된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마켓컬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IFF 큐브 닭가슴살 3종(오리지널, 갈릭, 청양고추)'에 이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비큐의 풍미가 닭가슴살 본연의 담백한 맛과 잘 조화돼 더욱 더 매력적인 제품이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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