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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8천만 달러 오프닝 진기록 ‘듄:파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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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4-03-04 [15:59]


‘듄:파트2’가 11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데 이어 북미 개봉 첫 주말 8,150만 달러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워너브라더스에 따르면 영화 ‘듄: 파트2’는 지난 3월 1일(금) 북미를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이탈리아, 멕시코, 스페인 등까지 순차적으로 개봉함과 동시에 11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1억 7천만 달러 수익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듄: 파트2’는 북미 개봉 첫 주 8,150만 달러 수익을 기록하면서, 올해 북미 개봉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수익을 거뒀다. 이는 전편 ‘듄’의 북미 오프닝 수익 4,100만 달러에 약 2배에 가까운 오프닝 스코어이자 ‘웡카’의 북미 오프닝 수익 3,900만 달러를 가뿐히 넘어서며 주연 티모시 샬라메 출연작 중 가장 높은 수익을 달성한 수치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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