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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총 1주년, 국회서 '미디어 언론분야 의제 점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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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기자
기사입력 2024-03-04 [16:38]


사단법인 대한민국언론인총연합회가 오는 8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국회의원회관 제3회의실에서 언총과 국민의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특별위원회(위원장 윤두현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입법기자협회가 후원하는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22대 국회에서 다루어야 할 법안과 미디어∙언론 분야 의제를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김 원 언총 사무처장이 좌장을 맡고 김도윤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이동재 기자, 김소연 변호사 등 권위 있는 외부 인사와 함께 박기완 언총 정책위원장, 정철웅 KBS방송인연합회장, 허성권 KBS노조위원장, 강명일 MBC제3노조위원장 등 현업방송인들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언총은 조직개편을 통해 2명의 고문과 1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지역발전특별위원회와 지역네트워크국을 설치하는 한편 미디어국과 인터넷매체국을 신설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되고 영입된 인사는 다음과 같다.

 

고문단

상수종 전 YTN 보도본부장,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전 언총 자문위원)

 

자문위원

송재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슬픈 중국’ 저자)

 

지역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 장두희 KBS 강릉방송국장

지역네트워크국장 : 김형호 KBS 춘천방송국 편성제작국장

 

대외협력국장 : 양준용 MBC 방송인연합회 사업국장

미디어국장 : 양동일 KBS 미디어 콘텐츠제작본부장

인터넷매체국장 : 주진노 문화뉴스 대표, MHN 스포츠 대표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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