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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밝은세상안과, 럭셔리&컬쳐 컨셉의 초대형 검사센터 확장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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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기자
기사입력 2011-05-11


 
[문화저널21=김윤석기자] 시력교정 전문병원인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가 강남역 ‘s라인 빌딩’으로 유명한 gt타워에 초대형 검사센터를 확장 개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확장 개원하는 검사센터는 단일 안과로서는 보기 드문 대학병원급 이상의 최신 검사 장비 50여종을 구비해 전문성을 갖춘 한편, 검사 시스템 또한 상담부터 검사까지 모든 진행을 한 명의 담당 코디네이터가 일대일로 응대하는 원스톱 개별 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병원이라는 기존 속성은 유지하면서도 호텔 같은 럭셔리한 분위기와 친환경적인 인테리어로, 검사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이 마치 호텔에 온 듯한 느낌을 받으며 vip처럼 최고급 서비스를 누릴 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병원이 아닌 마치 호텔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이른바 ‘호스피탈-hospital(hotel+hospital)’을 표방한 것.

또한 검사센터 한켠에는 카페와 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마련해 강남역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특히 확장 오픈을 기념하는 b&viit(비앤빛) 갤러리의 개관전은 “another city - 色다른 도시“ 전(5월 11일~6월 25일)으로, 현대인들에게 ‘삶의 공간으로서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라는 주제로 7인의 개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 원장은 “2011년 현재,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빛을 전달하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보이시나요’라는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확장 개원이 단순히 규모나 외연의 확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열림과 나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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