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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진의집이야기]나무위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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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진
기사입력 2008-06-19

문화저널21  사진db  (변산반도)

생명을 보존하는 수단으로
 
아프리카의 모부족은 나무위에 간단한 나무 줄기와 짚무더기를 엮어서 집을 짓고 산다. 그것은 맹수들의 위협에서 벗어나고 다른 부족들이 침입을 했을때 나무위의 집으로 모두 올라가서 독화살을 비롯한 무기를 던지고 저항하기 위한 생존권과 아주 직결이 되어있다.
 
 낮에는 내려와서 지상에서 살아가고 밤에는 나무위에 올라가서 생활을 한다. 가족들과는 끈으로 연결돼 바로 곁의 나무에 또 다른 집을 만들어 살고 있다. 가끔 나무를
잘타는 범과 뱀들의 공격을 받기도 하지만 그리 흔한 일이 아니다.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스마트라 쪽의 사람들도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살아간다.
 
지상의 음식물들은 밑에서  그릇에 담아둔 끈을 통해 올려서 생활한다.
주로 숲에서 생활근거지가 있는 종족들에게 나무위의 집은 생명을 보존하는 수단으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문화저널21 문화사업본부“아엠나무” ☎ 02-2635-0100 (http://www.iamnamu.com)는 현대인들이 추구하는 친환경주택, 전원주택, 목조주택, 한옥, 별장 등의 주거공간을 건강주택으로 개발하여 힘들고 지칠 때 새로운 삶의 에너지원을 얻을 수 있는 문화예술치료공간으로 유비쿼터스 홈네트워킹 서비스를 적용한 최첨단 주택으로 개발 보급하는 데 더한층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삶의 향기가 가득한 문화예술전문분야의 선두주자“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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