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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경주시에 지진피해 복구 성금 전달

빠른 피해 복구 위해 ‘새둥지 봉사단’ 파견 지원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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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기자
기사입력 2016-10-06

▲  (왼쪽부터) 서희건설이 지난 4일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경주시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승관 재경경주향우회, 최양식 경주시장,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박승직 경주시의회의장)  (사진제공=서희건설)

 

[문화저널21=조동혁 기자] 서희건설이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시에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과 봉사단 파견 등 지원에 나섰다.

 

서희건설은 지난 4일 이봉관 회장이 경주시청을 방문해 최양식 경주시장에게 국내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의 재난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주 지진으로 불안에 떠는 경주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사는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성금 외에도 경주시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서희건설 ‘새둥지 봉사단’의 경주 파견도 지원한다. 새둥지 봉사단은 지난 2005년 창단된 사내 임직원 봉사단으로 경북 포항과 전남 광양 등지에서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가구의 집을 고치며 봉사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봉관 회장은 전달식에서 “지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가 빨리 이뤄지도록 성금과 함께 봉사단을 파견하게 됐다”며 “천년고도 경주가 하루 빨리 예전 모습을 되찾고 경주시민들이 안정을 찾도록 경북지역 출신 대표 건설사인 서희건설이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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