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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결혼1년만에 파혼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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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부문
기사입력 2009-03-05


 
전 kbs 아나운서 손미나가 지난해 8월경 남편과 결혼 1년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한 매체는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지난 2007년 5월 대기업에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 "둘 사이에 특별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양쪽 모두 더이상 부부의 연을 맺고 있다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을 내고 이혼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측근은 “아직 협의가 끝난 것은 아니다. 이혼한 상태가 아니다. 재결합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며 섣부른 판단을 하지 않기를 원했다.
 
손미나는 2006년 지인의 소개로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만나 1년 열애 끝에 2007년 5월 10일 결혼식을 올렸지만 1년만에 파경에 이르렀다.

한편 손미나는 1997년 kbs 공채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가족오락관', '도전 골든벨', '세계는 지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손미나는 2006년 스페인 유학생활을 담은 에세이집 '스페인, 너는 자유다'라는 책을 내며 여행작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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