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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스토리] 국회 찾은 박용만 회장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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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7-08-30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와의 면담을 진행하기에 앞서 예상시간보다 빨리 도착하는 바람에 복도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뻗치기 하는 것 같아"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각 정당 대표를 만나기로 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의 면담을 끝내고 복도에서 대기하면서 한 말이다. 

 

공지된 바로는 이정미 대표와의 면담은 11시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박 회장은 예정시간보다 10분 정도 빨리 도착해 면담을 마쳤다. 예정된 시간보다 빨리 움직이는 바람에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와의 면담시간까지 공백이 생겨 박 회장은 복도에서 시간을 때웠다.

 

▲ '여기가 사진기자실인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와의 면담을 기다리며 복도를 서성이고 있다. © 박영주 기자

 

▲ '언제쯤 시작되는걸까'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와의 면담을 기다리며 복도에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다.  © 박영주 기자

 

▲ 기다림의 시간.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바른정당 대표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복도를 서성이며 사진기자실을 기웃거리던 박 회장은 기자들의 관심이 다소 쑥스러웠는지 머쓱한 미소를 짓다가 머리를 매만지기도 했다. 약 10분 가량의 기다림 끝에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를 만난 박용만 회장은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악수를 나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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