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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맞이’ 롯데칠성,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 마련…실속·재미 챙겨

전통의 멋 살린 보자기와 보석함 이미지 등으로 명절 분위기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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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기자
기사입력 2017-09-13

▲롯데칠성음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미지제공=롯데칠성음료)


다가오는 한가위, 소중한 가족과 지인들에게 정성을 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속과 재미를 더한 다양한 선물세트들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는 자사 주스 브랜드 ‘델몬트’ 제품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제품 위주로 구성, 실속 있는 소비성향까지 반영해 8000원부터 1만4000원 사이의 중저가 세트 총 7종으러 마련됐다. 한국 전통의 멋을 살린 보자기와 보석함 이미지 등을 활용,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1982년 출시 이후 30년 넘게 사랑을 받아온 ‘델몬트 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 주스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울러 1999년부터 19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 ‘골든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는 ‘주스의 정통성(Originality)’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대표적인 주스 브랜드로 평가되기도 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가운데 ‘델몬트 트루주스 병 선물세트’는 건강한 주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설탕과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고 과일 자체 천연당으로 자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구성됐다. 제주감귤만을 사용해 제대로 된 감귤주스의 맛을 낸 ‘제주감귤듬뿍 3본입 세트’ 1종이다. 

 

또 ‘델몬트 페트 선물세트’는 1.5L 용량 제품으로, 한국 전통의 멋이 물씬 풍기는 보석함 느낌의 포장재로 꾸민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4본입 세트’와 단아한 고급 보자기 모양의 선물상자에 담긴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 세트’ 등 2종으로 준비됐다.

 

이외에도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한번에 마실 수 있는 180ml 소용량 병에 담은 ▲‘오렌지·포도 12본입’ ▲‘망고·토마토·매실·알로에 12본입’ ▲‘알로에·감귤·포도·매실 12본입’ ▲‘감귤·토마토·매실·사과 12본입’ 세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실속에서 건강까지 꽉 챙길 수 있는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로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감사의 마음과 정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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