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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도심 속 가을나들이 추억 남기는 ‘포트피크닉’ 연다

‘해피 할로윈’ 주제,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 해피 할로윈 테마존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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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기자
기사입력 2017-09-14

▲롯데월드타워가 오는 10월 14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 마련된 해피 할로윈 테마존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3회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미지제공=롯데월드타워)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기온으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요즘, 롯데월드타워가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도심 속 가을나들이를 즐기며 추억까지 남길 수 있는 포토피크닉을 개최한다.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10월 14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 마련된 해피 할로윈 테마존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3회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도심 속 단풍 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포토피크닉(가족사진대회)는 ‘해피 할로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열린 롯데월드타워 포토피크닉은 지금까지 약 3000여 팀이 참가했다. 특히 2회 포토피크닉은 모집이 조기 마감돼 500팀을 추가로 모집하기도 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포토피크닉의 참가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며, 자사 홈페이지와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 설치된 현장 접수처를 통해 선착순으로 1500팀의 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1팀당 3000원이며, 모든 참가팀에게 돗자리 등이 포함된 1만원 상당의 피크닉세트가 제공된다.

 

시상식은 11월 11일 롯데월드타워 5층 홍보관에서 이뤄지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제품들은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가지 롯데월드타워에 전시된다. 총 상금 규모는 1천만원이며, 대상 1명(상금 123만)을 비롯, 총 123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할로윈 포토피크닉 행사장에서는 할로윈 DIY와 페이스페인팅, 할로윈 테마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공간이 설치된다. 가족사진 스튜디오와 할로윈 유령찾기 이벤트 등을 진행해 롯데월드타워를 찾은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행사장 내 천막사진관에서 가족단위로 사연을 접수 받아 추첨된 가족에게 무료로 가족사진을 촬영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 영 롯데물산 마케팅 팀장은 “롯데월드타워에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할로윈 포토피크닉을 즐기며 소중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sumin@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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