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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신과함께’ 지옥 7곳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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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7-12-27

▲ 영화 '신과함께'에 등장하는 지옥 7곳의 모습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함께-죄와 벌’이 상상력과 기술력으로 만든 지옥 7곳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관객들은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지옥의 모습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들 지옥은 망자가 반드시 지나야 하는 살인지옥, 나태지옥, 거짓지옥, 불의지옥, 배신지옥, 폭력지옥, 천륜지옥 등으로 각각 불, 물, 철, 얼음, 거울, 중력, 모래의 자연 물성이 차용됐다. 

 

제작진은 이들 저승의 모습을 익숙하면서도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시각화하는데 오랜시간 공을 들였다.

 

한편, 주호민 작가의 ‘신과 함께’를 스크린화 한 김용화 감독의 영화는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오달수 등이 주연을 맡고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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