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합동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가 -가 +

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8-01-03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염원하는 합동공연이 강릉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오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한국문화예술학교육진흥원, 강릉문화원과 함께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 평창의 겨울을 수놓다’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공연은 다가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강원도를 방문할 세계인들에게 화합과 환영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합동공연에는 강원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 5개 팀(원주, 강릉, 정선, 평창, 인제)의 3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공연은 3개의 주제로 진행되는데 ▲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인제 연합팀은 ‘열정의 도약’을 주제로 ‘올림픽 스피릿’과 ‘아리랑랩소디’를 연주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강릉-정선 연합팀은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클래식 2곡(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차이콥스키의 명곡 메들리)을 연주한다. 그리고 ▲ 원주-강릉-정선-평창-인제 오케스트라 5개 팀이 모두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은 ‘하나 된 세계’를 주제로 5곡을 연주한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