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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일흔에 지병 하나정도는 괜찮잖아 ‘비밥바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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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8-01-05

신구 “이런 조합의 작품이 매우 드물어 나에게 의미 있는 영화”

임현식 “재미있고 쉽게 우리 세대를 표현해”

윤덕용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과 그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박인환 “노인들의 이야기이자 우리들의 이야기”

 

▲ 영화 '비밥바룰라' 스틸 컷 (사진제공=영화사 김치)

 

‘시니어벤져스’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이 뭉친다. 

 

영화 ‘비밥바룰라’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네 아버지들이 가슴 속에 담아둔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리얼 욜로라이프를 그린 휴먼 코미디로 신구, 임현식, 윤덕용, 박인환 등이 호흡을 맞췄다.

 

평균 나이 일흔의 지병 하나 정도는 기본 스펙으로 갖춘 네 명의 시니어벤져스에 대한 기대가 개봉전부터 뜨겁다. 이들의 욜로 라이프를 그린 영화 ‘비밥바룰라’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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