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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울먹이는 '파리바게뜨 불법파견'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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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준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8-01-08

▲ 파리바게뜨 불법파견사태 관련 피해자인 최유경씨가 8일 오후 1시 서울 양재동 SPC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 울먹이고 있다. (사진=신호준 인턴기자)

 

시민사회대책위원회 주관으로 8일 오후 1시 서울 양재동 SPC 본사 앞에서 열린 '파리바게뜨 불법파견'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최유경씨가 울먹이며 발언하고 있다. 최씨는 "협력업체가 근로계약서에 사인하라며 강요와 압박과 협박을 했다"며 "이를 거부하자 이번달 1일부터 대기 명령을 내려 지금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화저널21 신호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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