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MJ포토] 위안부 수요집회에서 발언하는 윤미향 정대협 대표

가 -가 +

신호준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8-01-10

▲ 윤미향 정대협 공동대표가 10일 오후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17회 수요 정기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신호준 인턴기자)

 

윤미향 정대협 공동대표가 10일 오후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17회 수요 정기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윤 대표는 "피해자의 시간은 더이상 기대한다는 말로 멈춰있지 않으니 지금 당장 화해치유재단을 해체하고, 일본 정부에 10억엔을 반환해 일본에 제대로 법적책임을 요구해야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신호준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문화저널2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