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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서윤정 회장 “이모·삼촌 맺기, 대표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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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섭 기자
기사입력 2018-02-24

▲ 서윤정 (사)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장   © 박명섭 기자

 

24일 낮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사)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 신구임원 상견례 및 2018년 사업계획 발표 현장에서 서윤정 중앙회장이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 회장은 이날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한미연의 사회봉사프로그램 중 <이모·삼촌 맺기>는 완성도 높은 한미연만의 독보적 프로그램”이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이 프로그램을 한미연의 대표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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