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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40년 간 547회…임종근씨의 역사가 담긴 헌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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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8-03-02

 

▲ 1994년 당시의 헌혈증. 지금은 헌혈증서에 쓰여진 날짜나 이름 등을 프린트 아웃하는 시스템이지만, 예전에는 일일이 손으로 기록하는 형태였다.  © 박영주 기자

 

1978년 3월 21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0년 동안 총 '547회'의 헌혈을 한 임종근씨. 그가 가지고 있는 '보물'에는 오래된 헌혈증서와 각종 검진표 등이 가득했다. 지금의 헌혈증과는 달리 일일이 손으로 기록해야 했던 옛날 헌혈증서들의 모습에서 임종근씨의 끈기와 희생정신이 엿보인다.

 

 © 박영주 기자

    

▲ 임종근씨는 적십자사혈액원에서 보내온 검진표를 모두 보관하고 있었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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