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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조기상환 베리어 낮춘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ELB, 조기상환형 ELS 등 다양한 구조의 파생결합상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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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총 180억 규모로 이달 16일까지 공모

ELB, 조기상환형 ELS 등 다양한 구조의 파생결합상품 4종 출시

 

유안타증권이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한 파생결합상품을 출시해 공모에 나섰다. 

 

유안타증권은 파생결합상품 4종을 오는 16일까지 총 1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ELB 제102호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80%의 우식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79%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 유안타증권은 파생결합상품 4종을 오는 16일까지 총 1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제공=유안타증권)   

 

또한 ELS 제3953, 3954, 3955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ELS 제3953호는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60%(연 7.20%) 수익률로 만기 상환이 된다.

 

ELS 제3954호는 코스피200,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2%(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36개월)이상인 경우 연 6.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이 가능하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을 경우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90%(연 6.3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3955호는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9.20%(연 6.4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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