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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제주지역사회와 ‘상생’…제주 연동 내 불우이웃 돕는다

제주시 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연동 주민센터와 ‘더불어 한마음 나눔사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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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신라면세점이 제주지역사회와의 상생행보를 이어간다. 제주 연동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와 나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2일 제주시 연동주민센터에서 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연동 주민센터와 연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불어 한마음 나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자사 제주 시내면세점이 위치하고 있는 제주시 연동지역과의 상생을 취지로 한 이번 협약식에는 신라면세점 제주점 고낙천 점장과 연동 주민센터 김이택 동장, 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상봉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신라면세점이 지난 12일 제주시 연동주민센터에서 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연동 주민센터와 연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불어 한마음 나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상봉 민간위원장, 신라면세점 제주점 고낙천 점장, 연동 주민센터 김이택 동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신라면세점)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명절 나눔물품 지원 및 바자회 수익금 전달 등의 활동을 전개하며 연동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다. 또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초등학생 4·5·6학년을 대상으로 생일축하 행사와 문화체험 등을 진행하는 청소년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다복한 체험(다함께 행복한 체험을 하자)’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한다.

 

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동 주민센터는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연동주민을 찾아 신라면세점 제주점의 사회공헌활동 및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 제주점 고낙천 점장은 “제주지역에서 시내면세점과 공항면세점을 동시에 운영하는 만큼, 제주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협력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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