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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촛불집회 사회 보는 박창진 전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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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기자
기사입력 2018-05-13

▲ 지난 12일 대한항공 직원연대가 서울역 광장에서 ‘조양호 회장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위한 제2차 가면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 임이랑 기자

 

지난 12일 대한항공 직원연대가 서울역 광장에서 ‘조양호 회장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위한 제2차 가면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지난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의 피해자였던 박창진 전 사무장이 사회를 맡았다. 

 

한편, 집회에 참석한 대한항공 직원연대 회원들은 지난 4일 있었던 제1차 촛불집회와 마찬가지로 저항의 의미를 담은 ‘브이 포 벤테타’ 가면을 착용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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