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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문 활짝 열어줄 영화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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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14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픈 시네마(Open Cinema)상영작을 다음달 5일부터 12일까지 영화의 전당 야외 특별 상영장에서 선보인다.

 

부산국제영화제 섹션 중 하나인 오픈 시네마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끈 화제작을 상영한다. 지난 4일 발표한 선정 작품 외에 토마스 빈터베르크 감독의 '쿠르스크'가 추가 선정되어 총 8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아틱 / 조 페나(아이슬란드) ▲나는 약신이 아니다 / 원무이에(중국) ▲쿠르스크 / 토마스 빈터베르크(룩셈부르크, 벨기에) ▲모어 댄 블루 / 가빈 린(대만)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 시즈노 코분(대한민국, 일본, 중국) ▲원 네이션 원 킹 / 피에르 쇨레르(프랑스) ▲팽귄 하이웨이 / 이시다 히로야스(일본) ▲레토 / 키릴 세레브레니코프(러시아) 이상. 

 

▲ 아틱 / 조 페나(아이슬란드)

▲ 나는 약신이 아니다 / 원무이에(중국)

▲ 쿠르스크 / 토마스 빈터베르크(룩셈부르크, 벨기에)

▲ 모어 댄 블루 / 가빈 린(대만)

▲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 시즈노 코분(대한민국, 일본, 중국)

▲ 원 네이션 원 킹 / 피에르 쇨레르(프랑스)

▲ 팽귄 하이웨이 / 이시다 히로야스(일본)

▲ 레토 / 키릴 세레브레니코프(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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