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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극장가 애니메이션 전쟁…루이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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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16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극장가는 가족 관객들의 관심을 끌 다양한 애니메이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연휴에는 '루이스', '극장판 요괴워치 섀도사이드', '극장판 뽀잉', '에그엔젤 코코밍' 등이 출전을 준비중이다.

 

먼저 오는 20일에는 '루이스', '극장판 요괴워치 섀도사이드 : 도깨비왕의 부활', '극장판 뽀잉 : 슈퍼 변신의 비밀'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2일에는 '에그엔젤 코코밍:두근두근 핼러윈 파티'가 개봉된다.

 

'루이스'는 지구 홈쇼핑에 반한 외계 3총사와 지구 소년 '루이스'의 스펙터클한 지구 탈출기를 담은 영화로 '슈퍼배드', '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이 완성해 낸 코믹 애니메이션이다.

 

'극장판 요괴워치 섀도사이드 : 도깨비왕의 부활'은 두 개의 얼굴을가진 요괴들과 선택받은 자들이 힘을 합쳐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최강의 적에 맞선다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극장판 뽀잉:슈퍼 변신의 비밀'은 하이에나 박사로 인해 위기에 처한 놀이터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나선 용감한 '뽀잉'과 놀이터 구조대 친구들의 슈퍼 변신 어드벤처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개봉에 앞서 디즈니 제작진으로 참여한 감독과 제작자 인터뷰 영상을 통해 작품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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