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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형 서희건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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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식 기자
기사입력 2018-10-09

 

1,232가구의 대단지 고정수요 외에도 역세권과 축구경기장 유동인구까지 흡수

125m 스트리트형 데크상가 특화설계

 

▲ 서희건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 시티 (사진제공=서희건설)

 

최근 주상복합 내 스트리트형 상가가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 인천에서 서희건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가 아파트(992세대)와 단지 내 약 125m 스트리트형 데크상가(전용 약 77%) 공급에 나섰다.

 

서희건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는 상가 47실과 오피스텔 전용면적 23㎡, 29㎡ 240실을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1층 상업시설은 단지의 아파트 포함 총 1,232가구를 고정수요로 갖췄고, 경인 전철 1호선 도원역과 지하 통로로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의 입지를 갖췄다.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 경기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및 홈플러스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으로 대단지의 확보된 고정수요 외에도 풍부한 유동인구의 유입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약 125m의 스트리트형 데크상가 특화를 적용해 빼어난 외관 인테리어 효과와 개방성 및 뛰어난 접근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평균 77%의 높은 전용율로 투자대비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 포함 총 1,232가구 중 240실이 공급되는 희소성 강한 단지형 오피스텔로 단지 내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일반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된 탁월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일반적 단지형 오피스텔은 주차장법 강화 등 요인으로 대형평형 위주 구성이나 서희 스타힐스 쿠르즈시티 오피스텔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실속 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단지 앞 지하 통로로 도원역 역사와 홈플러스가 연결돼 도원역 역세권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세대 당 1대의 주차 비율(오피스텔 주차 대수)과, 빌트인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드럼 세탁기, 전기 쿡탑, 디지털 도어록 등의 무상 빌트인 시스템이 제공돼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사업지는 경인 전철 1호선 도원역과 수인선 숭의역 및 인천발 KTX 송도역이 인근에 위치한다. 거기에 더해 인천발 KTX(예정) 사업이 송도역에서 출발해 안산 초지역과 화성 어천역을 거쳐 경부고속철도와 연결될 계획이어서, 향후 인천 남구 일대가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밖에도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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