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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성난 택시기사들 “카카오호출 안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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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 11일 오전 11시30분경 경기도 성남시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 앞에서 택시기사들이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 박영주 기자

 

11일 오전 11시30분경 경기도 성남시 판교 카카오모빌리티 본사 앞에서 택시기사들이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카카오가 카풀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으면 카카오택시 호출을 받지 않겠다며 "특별한 경우에 한시적으로 허용한 카풀 사업에 IT 대기업이 나서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 언성을 높였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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